'Daisy Bell'이 영상이 요즘 갑자기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인스타도 그렇고 유튜브도 그렇고 자꾸 나와요...처음에 들었을 때 백룸이 떠오르고 공포 게임에서 들릴 것 같은데 뭔가 중독성 있어서 자꾸 듣게 되더라고요.멜로디나 배경 영상은 뭔가 3번 이상 보고 들으면 안될 것 같은 영상인데 가사는 너무 낭만적인게 너무 역설적이라 더 끌리는 느낌? (나의 도파민...)지금은 중독자처럼 1시간 반복 재생을 틀어놓고 작업을 하긴 하는데 갑자기 유례가 궁금해져서 글을 쓰게 됐어요! 😊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I68bkhlK-Hc 먼저, 'Daisy Bell'은 1892년에 해리 다커(Harry Dacre)가 작곡한 노래입니다. 당시엔 자전거가 신기술로 떠오르던 시대였고 사..